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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되는 이야기

두바이 쫀득 쿠키 후기|인천 청라 에그플랑 오픈런 30분 웨이팅, 추운데도 기다린 보람 있었던 내돈내산

by 돈선생님 2026. 1. 1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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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여기저기서 너어어어어무 보이길래 안 먹어볼 수 없었던 두바이 쫀득 쿠키.
이번에 드디어 직접 다녀와서 내돈내산으로 솔직 후기 남겨봅니다.

결론부터 말하면…
아침에 추운데 30분 기다린 보람, 진짜 있었어요.


⏰ 오픈런 실화… 11시에 갔는데 이미 웨이팅

원래 에그타르트 맛집으로 유명한 에그플랑오전 11시 오픈이에요. 인천 청라에 위치!!

저는 딱 11시에 도착했는데 이미 앞에 사람들이 꽤 있어서 약 30분 정도 대기했습니다.
참고로 줄 보고 그냥 집에 갈 뻔했어요…
추운데 기다리는 거 진짜 쉬운 일 아닙니다!! 🥶

아침 공기 차가운 날이라 손도 시리고
“이게 맞나…” 싶기도 했는데,
솔직히 말하면 기다리면서부터 기대감이 더 커지더라고요.


✔️ 구매 제한 & 가격 정보

  • 1인당 최대 3개 구매 가능
  • 가격은 개당 6,900원 정도였던 걸로 기억해요. (맞나…? 아무튼 6천원 후반대!)

🍪 오늘의 주인공, 두바이 쫀득 쿠키

쿠키를 받자마자 느낀 건 한 가지…
👉 묵직함 + 윤기 + 쫀득해 보이는 비주얼

겉은 폭신(?)해 보이는데
안은 절대 평범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랄까…?


😋 한 입 먹자마자 느낀 포인트

제가 먹으면서 딱 느낀 건 이거였어요.

  • 겉은 쫀득달콤한데, 속은 바삭아삭바삭아삭
  • 단맛이 과하지 않고 고급스러운 단맛
  • 풍미가 진한데 느끼하지 않음

그리고 제일 인상 깊었던 건👇
👉 먹을수록 더 맛있다는 점

 

처음 한 입 먹었을 땐
“오~ 맛있네” 정도였는데,
두세 입 넘어가면서 쫀득함이 점점 살아나고
풍미가 입 안에 남으면서… 중독됨…

진짜 괜히 1인 3개 제한 있는 게 아니더라고요.

 


🥧 에그타르트도 역시 기본 이상

원래 에그플랑이 에그타르트 맛집인 건 알고 있었기 때문에
쿠키만 사 오기엔 아쉬워서 에그타르트도 같이 구매했어요.

결론은요:

  • 필링은 부드럽고 계란 비린 맛 전혀 없음
  • 겉 페이스트리는 바삭
  • 두쫀쿠 먹고 나서도 부담 없이 잘 들어감

두쫀쿠가 달달+쫀쫀+바삭한 만족감이라면,
에그타르트는 정석적인 안정감이 있는 느낌이었어요.

 


❄️ 추운데 기다린 보람, 진짜 있었을까?

솔직히 말하면
아침에 추운 날씨 + 30분 웨이팅이라
중간중간 “집 갈까…” 생각도 들었거든요.

근데 집에 와서 커피 내려놓고
두바이 쫀득 쿠키 한 입 베어 무는 순간…

👉 아… 이래서 다들 기다리는구나

단순히 유행 타는 디저트가 아니라
완성도랑 식감이 확실한 쿠키였고,
특히 쫀득한 식감 좋아하는 사람이면 무조건 취향 저격이에요.

다만… 가격은 좀… (끄덕)
그래도 한 번쯤은 “경험값”으로 충분히 납득 가능!

 


💡 개인적인 꿀팁

  • 가능하면 오픈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 추천
  •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,
    👉 집에 와서 커피랑 같이 먹으면 진가 발휘
  • 한 번에 다 먹기 아까우면
    반으로 나눠서 천천히 먹기 (먹을수록 더 맛있음 주의⚠️)

✅ 총평 & 재방문 의사

✔️ 맛: ⭐⭐⭐⭐⭐
✔️ 식감: ⭐⭐⭐⭐⭐
✔️ 기다림 대비 만족도: ⭐⭐⭐⭐✨

 

재방문 의사? 무조건 있음.
다음엔 다른 종류의 에그타르트종류를 도전해 보고 싶어요~


📌 한 줄 요약

“아침에 추운데 기다린 보람 있었고,
먹을수록 더 맛있어서 기억에 오래 남는 쿠키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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